1월 6일 V리그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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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V리그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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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직전 경기였던 현대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1-25, 25-17, 25-15)로 승리했다. 한세트씩 주고 받은 이후 실바가 맹활약을 펼치며 결국 승리했다. 블로킹에서 6-6으로 맞섰고 서브에서 5-2, 범실에서 14-20, 공격성공률에서 8%, 리시브 효율에서 1% 정도 우위를 보이며 승리했다. 실바가 37점, 유서연이 17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페퍼저축은행은 직전 경기였던 IBK기업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6-25, 26-24, 17-25, 20-25)으로 패했다. 2세트를 접전끝에 따냈지만 우려했던 리시브가 흔들리며 결국 패했다. 리시브 효율에서 3% 정도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에서 5-15, 서브에서 3-6, 범실에서 21-17, 공격성공률에서 7% 정도 뒤지며 패했다. 조이가 25점, 박은서가 19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올시즌 세번의 맞대결에서는 2승1패로 페퍼저축은행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는 GS칼텍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GS칼텍스는 실바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 보니 기복이 있는 모습이다. 그래도 레이나가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고 유서연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실바는 상대의 집중견제에도 여전히 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GS칼텍스전에서 승리하며 9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또다시 직전 경기에서 패하며 부진을 이어 나갔다. 조이의 공격력은 여전하지만 시마무라가 상대의 견제를 받고 있고 여전히 리시브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터진의 불안도 여전하다. 지난 맞대결에서 페퍼저축은행이 승리하기는 했지만 GS칼텍스가 홈의 이점도 있고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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