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V리그 대한항공 삼성화재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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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9:10
대한항공은 직전 경기였던 우리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1, 25-22, 23-25, 25-22)로 승리했다. 정지석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임재영이 선발로 나와 2세트까지 따낸 이후 3세트 임재영이 부상이탈하는 악재가 나왔음에도 4세트를 따내며 결국 승리했다. 서브에서 2-2, 공격성공률에서 박빙이었지만 리시브 효율에서 3%, 블로킹에서 10-5, 범실에서 17-25로 앞서며 승리했다. 러셀이 25점, 김민재와 임재영이 12점씩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화재는 직전 경기였던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5-19, 25-23, 20-25, 15-1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연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기도 했지만 김우진이 커리어 하이 활약을 펼치며 결국 풀세트 접전끝에 승리했다. 서브에서 2-6, 리시브 효율에서 2% 정도 뒤졌지만 블로킹에서 16-13, 범실에서 28-29로 앞서며 승리했다. 김우진이 27점, 아히가 22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세번의 맞대결에서는 홈팀이 승리하며 대한항공이 2승1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홈팀인 대한항공의 승리를 추천한다. 대한항공은 정지석이 부상으로 이탈한데 이어 임재영까지 장기 부상을 당하며 아웃사이드 히터쪽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로서는 김선호가 주전으로 나서고 부상에서 회복한 곽승석이 뒤를 받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무래도 공격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한선수의 토스웍이 워낙 좋고 러셀이 잘해주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 보인다. 무엇보다 삼성화재의 경기력이 좋지 못하다. 지난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11연패에서 탈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갈길이 멀다. 지난 경기에서 김우진이 맹활약을 펼치기는 했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이기는 어렵다. 여전히 리시브도 불안하고 세터도 아쉬움이 있다. 대한항공의 상황이 좋지 못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전력면에서 우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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