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NBA 디트로이트 뉴욕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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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NBA 디트로이트 뉴욕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0 1029

뉴욕의 7점차 정도 승리와 언더 유력 뉴욕 닉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이번 경기는 체력적 우위와 동기부여, 그리고 매치업 상성에서 뉴욕이 확실히 앞선다. 뉴욕은 지난 토요일 필라델피아전 패배 이후 이틀을 쉬며 체력을 비축했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혈투를 벌이고 돌아와 휴식 없이 바로 경기를 치르는 백투백 일정이다. 디트로이트가 직전 경기에서 동부 강호 클리블랜드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지만, 이는 케이드 커닝햄의 풀타임급 활약과 벤치 자원 다니스 젠킨스의 깜짝 폭발(2쿼터 21득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주전 센터 제일런 듀렌과 베테랑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부상으로 빠진 디트로이트의 골밑을, 부상에서 돌아온 뉴욕의 칼-앤서니 타운스가 유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3연패 탈출이 절실한 뉴욕이 지친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일 것이다.



전날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114-110으로 승리했다. 케이드 커닝햄이 27득점(자유투 11/11)으로 중심을 잡았고, 식스맨 다니스 젠킨스가 2쿼터에만 21점을 몰아치는 기염을 토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사 톰슨의 결승 팁인 등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하지만 부상 공백과 피로도가 발목을 잡는다. 팀의 살림꾼 토바이어스 해리스(엉덩이)와 골밑의 기둥 제일런 듀렌(발목)의 결장은 뉴욕을 상대로 치명적이다. 듀렌이 없는 골밑에서 타운스를 제어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며, 커닝햄과 젠킨스가 이틀 연속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길 기대하기는 무리다. 백투백의 체력 부담으로 인해 수비 로테이션이 느려질 경우, 뉴욕의 화력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상자 명단 : 토비아스 해리스, 제일런 듀렌(결장 확정), 카리스 르버트(출전 불투명)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119-130으로 패하며 시즌 두 번째 3연패에 빠졌다. 제일런 브런슨이 31득점, 부상에서 복귀한 칼-앤서니 타운스가 23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상대의 소나기 득점(맥시 36득점, 엠비드 26득점)을 막지 못해 무너졌다. 긍정적인 점은 타운스의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듀렌이 빠진 디트로이트의 골밑은 타운스에게 최고의 먹잇감이다. OG 아누노비와 미칼 브릿지스가 커닝햄을 집중 마크하여 상대의 볼 흐름을 차단한다면, 수비에서도 충분히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대를 만났다. 부상자 명단 : 랜드리 샤밋, 조쉬 하트(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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