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6일 NPB 니혼햄 오릭스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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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04월 06일 NPB 니혼햄 오릭스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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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닛폰햄 : 드류 버헤이겐(1승 3.60)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30일 세이부 원정에서 5이닝 4안타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버헤이겐은 비록 이기긴 했지만 투구 내용이 좋다는 말은 하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홈 경기 투구도 좋지 않았고 유독 오릭스 사대로 부진한 모습이 많았는데 금년 첫 등판을 고려하면 솔직히 이번 경기도 불안감이 가득하다.


오릭스 : 타카시마 타이토(1승 1.80)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30일 라쿠텐과 홈 경기에서 5이닝 7안타 1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타카시마는 놀라운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한바 있다. 라쿠텐 상대 부진ㅇ르 극복한건 반가운 부분인데 작년 닛폰햄 상대로 에스콘 필드에서 흔들린 문제를 이번에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불펜진

닛폰햄 : 카네무라의 4이닝 강판 이후 5이닝동안 6실점. 올라오는 족족 무너진건 최근 닛폰햄의 투수진에서 보기 힘들었던 장면이다. 확실히 비슷비슷한 투수가 많다는건 이런때 문제가 되는 부분. 뭔가 변칙이 필요하다.


오릭스 : 쿠리 아렌의 8이닝 투구 덕분에 야마사키 소이치로 단 1명만 쓰고 마무리를 할수 있었다. 최근 2경기에서 등판한 투수는 마차도와 야마사키 단 2명. 불펜이 필요한 이번 경기에서 올인이 가능해졌다. 키시다 마모루 감독을 재평가 해야할지도 모른다.



타격

닛폰햄 : 미야기에게 고전하더니 쿠리 아렌 상대로는 만나미의 홈런 외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특히 3회말의 득점 찬스에서 만나미가 삼진 아웃을 당하면서 경기의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갔다. 해줘야 할 타자들이 너무 못해주고 있는 중.


오릭스 : 닛폰햄의 투수진을 상대로 무려 11점을 올렸다. 1회초 터진 톤구 유마의 홈런은 타자들을 깨우는 한방이었던듯.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니시카와 료마는 타율이 5할을 돌파했다. 이제 리그 적응이 끝났나.



닛폰햄에게 있어서 카네무라는 거의 필승 카드에 가까웠다. 그러나 그 카드가 무너진건 이번 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은 편. 카네무라 뒤의 버헤이겐은 많이 불리하고 게다가 버헤이겐은 홈 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은 투수다. 물론 타카시마 역시 닛폰햄 상대로 기억이 좋지 않긴 한데 작년의 타카시마와는 다르고 무엇보다 타력이 다르다. 힘에서 앞선 오릭스 버팔로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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