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5일 KBO LG트윈스 기아타이거즈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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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04월 05일 KBO LG트윈스 기아타이거즈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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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LG : 요니 치리노스(1승 3.00)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28일 NC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치리노스는 안정감이라는 단어를 온몸으로 구현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낮 경기 투구 자체는 좋은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안정감 있는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것 같다.


KIA : 아담 올러(1승 4.09)가 반격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30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올러는 장타 허용 비중이 높은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이닝 소화력 문제도 있어서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 같다.



불펜진

LG : 송승기의 5이닝 투구 이후 4명의 투수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장현식의 퍼펙트 이닝은 반가운 부분. 김영우는 정말로 1군에서 시즌을 보내도 좋을것 같다.


KIA : 양현종 강판 이후 3이닝 4실점. 황동하는 불펜으로 가더니 평범 그 이하의 투수가 되어버렸고 이준영은 좌타자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투수가 되었다. 지금의 KIA 불펜은 작년과 완전히 다르다.



타격

LG : KIA의 투수진을 차근차근 공략하면서 8점을 득점했다. 지금의 LG 타선에 약점이 있을까 싶을 정도. 특히 좌완 투수 상대로 좌타자들이 완벽한 공략을 해내고 있다는건 그야말로 사각이 없다는 뜻으로 봐도 좋다.


KIA : 송승기 상대로 무수한 찬스를 날려버리면서 변우혁의 안타로 올린 2점이 득점의 전부였다. 특히 하위 타선이 완전히 쉬어가는 타순이 되어버린게 아픈 부분. 박찬호가 와도 안되고 진짜 김도영이 돌아와야 한다.



지금의 KIA는 불펜이 박살이 났고 그 여파는 선발 투수와 야수진 모두에게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여파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 치리노스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타입인 반면 올러는 아직까지 메이저리거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또 후반에 KIA의 불펜이 무너질 것이다. 조상우까지 가는 길도 험하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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