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세리에A 인터밀란 우디네세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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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세리에A 인터밀란 우디네세 스포츠무료중계

☆올림픽☆관리자 0 385

인터 밀란

키부의 3-4-2-1 수직 모델. 하이프레스–게겐프레싱으로 높은 위치에서 탈취 후 즉시 타격.

라우타로–튀랑의 투톱 성격을 살린 인버트 2선(내향형 윙/인사이드 FW) 지원으로 박스 점유 시간↑.

찰하노글루 징계 복귀로 후방 플레이메이킹·세트피스 품질 상승, 바렐라는 본연의 박스-투-박스로 복귀.


우디네세

보수적 4-5-1/5-3-2 성향, 역습·세트피스 의존. 루카·토뱅 이탈 후 오픈플레이 창출 저하(개막전 xG 0.7).

케이넌 데이비스–이케르 브라보 조합의 연계·결정력은 미검증. 벤치의 북사·산체스는 교체 변수 수준.


수비·조직력 비교


인터 밀란

파바르–아체르비–바스토니의 백3는 폭 넓은 커버에 익숙. 토리노전 무실점, npxGA 0.9로 과정 안정.

전방 압박 자체가 제1 방어선. 산 시로 홈에서는 라인·스텝의 강도가 한층 상승.


우디네세

지난 시즌 56실점/xGA 52.6의 중하위권 억제력. 비욜 이탈로 라인 리더십 저하.

GK 오코예 징계(10월 중순까지)로 Sava가 선발 — 에어리어 장악·의사소통·빌드업 자신감 저하가 구조적 리스크 확대.


상성 디테일


중앙 탈압박 vs 후방 빌드업

인터의 1·2선 각도 압박은 우디네세의 짧은 빌드업을 차단하고 롱볼 강요 → 세컨볼은 인터 중원(찰하노글루–바렐라) 우위.


하프스페이스/채널 공략

인터 2선의 내향 러닝 + 윙백 고전진으로 CB–WB 사이 채널 반복 타격.

우디네세는 전환 시 데이비스의 등지고 버팀–측면 주자의 직선 돌파가 표준 루트지만, 압박 회피 빈도가 낮음.


세트피스

인터: 찰하노글루 킥 퀄리티·장신 타깃으로 득점 1순위 트리거.

우디네세: 리그 최고 수준 비율(코너 득점 비중↑)은 맞지만, 인터의 공중 경합·세컨드 정리 우위.


리스크/변수


토리노전 5득점은 npxG 1.6 대비 과효율 → 결정력 회귀로 스코어가 다소 줄 가능성.

초반 PK/퇴장 등 게임 스테이트 급변 시 우디네세의 블록 유지+세트 집중으로 ‘저득점 접전’ 전환 여지.

우디네세의 롱스로·세컨볼 혼전은 단발 고효율 변수.


예상 경기 흐름


전반

인터가 점유 60%대·하프스페이스 진입으로 첫 유효슈팅 선점. 우디네세는 롱볼–세컨볼/세트로 간헐 위협.


후반

우디네세 라인·간격 벌어지는 구간에 인터 전환 가속, 추가 찬스 누적.

교체(2선·윙백 리프레시) 이후 인터의 압박·박스 점유가 유지되며 스코어 관리.


예상 스코어


3-0 인터 밀란 (차선 2-0)


최종 코멘트


전술 상성은 ‘선제적 야망(인터) vs 반응적 생존(우디네세)’의 정면충돌이지만, 핵심 포인트는 후방 빌드업 퀄리티와 골키퍼 안정감의 격차입니다. 인터의 하이프레스는 우디네세의 전개 기반을 무너뜨리기에 설계상 유리하고, 오코예 부재로 인한 수비 구조 불안까지 겹치면 90분 누적 기대값은 인터의 쪽으로 크게 기울 것입니다. 세트·VAR 변수만 관리하면 ‘산 시로 원사이드’ 흐름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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