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NBA 샌안토니오 올랜도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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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22:44
샌안토니오 스퍼스
샌안토니오는 32승 16패로 서부 상위권을 지키는 팀이다. 평균 117.0득점과 112.1실점, 어시스트 26.0이라는 수치가 말해주듯 득점 생산과 볼 순환이 동시에 돌아간다. 턴오버는 13.4개, TOV% 11.7%로 나쁘지 않아 공격권을 헛되이 날리는 편이 아니다. 속공 득점 15.8, 페인트존 득점 49.60이 함께 찍히는 것도 특징이라, 한 가지 방식에만 기대지 않고 다양한 구간에서 점수를 만든다.
공격 전개는 디애런 포스가 속도를 끌어올리고, 빅터 웬바아마가 스크린 이후 롤·팝과 하이포스트 연결로 선택지를 늘리는 형태가 자주 연출된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했지만, 살짝 전 패배처럼 리바운드에서 크게 밀리면(51-36) 전 운영이 급격히 어려워진다.
더구나 이동 변수(폭설로 체류)까지 겹친 일정이라, 경기 초반 다리 무기가 모든 팀도 싸움으로 드러날 가능성도 체크해야 한다. 소찬이 빠질 경우 윙·포워드 라인의 미스매치가 줄어 리바운드와 2차 수비가 흔들릴 여지가 있다.
올랜도 매직
올랜도는 25승 22패로 동부 7위권에서 경쟁 중이며, 평균 115.7득점과 115.7실점으로 득점과 실점이 함께 커지는 색이 진하다. 어시스트 26.4, 리바운드 44.0을 기록하고, 턴오버는 13점대 중심으로 관리되는 편이다. 특히 속공 득점 16.3이 리그 상위권이라, 리바운드-스틸 이후 빠른 1차 전개가 살아나는 날은 공격 온도가 확 올라간다.
최근 결과도 그 방향을 보여준다. 마이애미전 승리에서는 파울로 반케로가 31점·12리바운드로 중심을 잡았고, 토론토전은 4쿼터 44-21의 급격한 반등으로 마무리했다. 리그에서는 외곽이 터진 경기로 정리되며, 데스먼드 베인의 3점 7개 포함 32점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이번 원정은 바그너 결장(Out)으로 인해 하프코트에서 공격 부담이 반케로 쪽으로 더 몰릴 수 있다. 올랜도 입장에서는 속공으로 쉬운 득점을 먼저 확보하고, 외곽 지원 득점에 따라 점수 싸움에서 버티는 쪽이 현실적이다.
샌안토니오는 득점 루트가 속공과 페인트존까지 넓게 퍼져 있고, 턴오버 관리도 준수해 기본 경기력이 탄탄하다. 올랜도는 속공(16.3)을 살리면 높은 득점까지 노릴 수 있지만, 바그너 결장으로 하프코트 공격의 분담이 줄어든다. 승부의 열쇠는 리바운드다. 샌안토니오가 살린 전술적 보드를 내주지 않으면 외곽 쪽이 리마인되며, 두 팀 모두 전술적 독특 점비중이 있어 기준점이 높아도 오버 접근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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