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KBO KT위즈 SSG랜더스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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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8월 19일 KBO KT위즈 SSG랜더스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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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매치업

오원석(KT, 10승 6패 3.39): 복귀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급격히 떨어진 구속·구위가 드러났습니다. 팀 성향 타는 편이고 후반기 체력 저하가 관건. 홈/원정보단 최근 컨디션이 변수라 5이닝 2~3실점 ‘관리형’이 상한선에 가깝습니다.

김광현(SSG, 7승 8패 4.25): 직전 조정(휴식) 후 등판. 올 시즌 KT 원정에서 흔들린 전례가 있으나, 최근 로테이션 스킵으로 회복 여지를 만들었습니다. 초반 볼넷 억제만 되면 5~6이닝 2~3실점 그림.


타선 포인트

KT: 일요일 경기에서 후반 집중력이 살아났고, 강백호 컨디션이 X-팩터입니다. 다만 선발 초반 공략 지연과 RISP 편차가 커 득점이 특정 이닝에 몰리는 패턴을 경계해야 합니다.

SSG: 테이블 세터 기복이 커 득점 루트가 막히는 날이 잦습니다. 하위의 출루→상위 재순환이 이루어질 때 장타 연결이 살아납니다. 김광현 등판일엔 초반 ‘한 점부터’가 핵심.


불펜·운영

KT: 직전 4.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내용은 좋았으나 표본이 짧습니다. 레버리지 길이가 길어지면 볼넷 후 피장타 위험이 존재.

SSG: 직전 5이닝 4실점으로 수치상 불안하지만, 승리조(레버리지 핵심)는 신뢰 구간을 유지 중. 동점/1점차 운영에서 매치업 분할이 더 분명합니다.

예상 전개

초반(1~3회): 두 선발 모두 ‘스트라이크 퍼스트’, 저득점 출발. KT는 산발 출루, SSG는 작전·주루로 RISP 창출 시도.

중반(4~6회): 오원석 2회전 진입 구간에서 SSG가 적시타/희생플라이로 분할 득점 가능. KT는 김광현의 초반 볼넷이 나올 때 한 번의 빅이닝 기회.

후반(7~9회): 불펜전. 매치업·교체 타이밍에서 SSG가 미세 우위. KT는 첫 타자 출루 실패 시 추격 동력 약화.


리스크·변수

김광현이 초반 존을 잃으면 KT 상·중위에 장타 허용 가능(경기 양상 급변).

오원석이 단일 이닝 볼넷 2개 이상 허용 시 SSG의 ‘분할 득점’ 트리거 활성화.

테이블 세터 성과(특히 SSG)가 승부의 분기점. 심판 존이 낮게 열리면 두 선발 모두 ‘관리형’에 유리.


결론(픽)

방향: SSG 랜더스 승(신승)

보조 관점: F5 언더 Lean(초반 투수전 가정), 풀게임 SSG ML 우세, 스코어 밴드 4-3/3-2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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