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NBA 미네소타 오클라호마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0
5
4시간전
미네소타
미네소타는 시즌 29승 19패로 디비전 3위에 자리한다. 기본 생산성만 보면 경기당 119.0점으로 리그 상위권 공격력을 꾸준히 회복하고 있다. 어시스트 26.7개가 찍히는 팀이라, 에드워즈의 돌파와 슛이 결합되며 바깥으로 연결하는 장면이 자주 연출된다. 특히 토너먼트 같은 순간에 1차 찬스를 만드는 장면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팀의 템포와 공격 전개는 위협적이다. 팀의 턴오버 12.6은 상위권에 해당하며, 공격이 고도의 자원성을 발휘하는 편이다.
이번 경기는 전제가 무겁다. 데빈 부커가 오른발목 염좌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고, 공격의 정돈 구간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최근 보도에서도 “부커가 없을 때 공격 효율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며, 부커의 결장은 외곽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 팀 내 역할 분배와 순간 득점책임을 누가 담당하느냐가 경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트레이너의 최종 판정이 남아 있으니 출전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피닉스가 승부를 걸 지점은 명확하다. 첫째, 턴오버 15.1개를 줄여 불필요한 찬스를 공짜로 내주지 않아야 한다. 둘째, 페인트에서의 득점을 하프코트의 답답한 흐름에서 풀어내야 한다. 셋째, 수비에서 브루클린을 끌어올려 상대의 슛 모션을 흔들도록 한다. 홈에서 브루클린을 106-102로 잡아낸 경기처럼, 점수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흐름으로 끌고 간다면 승부는 끝까지 갈 수 있다.
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는 38승 10패, 서부 1위다. 지표만 봐도 팀 색깔이 매우 뚜렷하다. 평균 득점 120.5점이고, 팀의 야투율도 49.0%로 높다. 평균 실점 107.6점으로 수비 밸런스가 좋고, 턴오버는 12.1개로 매우 낮아 팀 운영이 안정적이다. 최근 5경기에서의 경기력도 좋으며, 스윙맨과 가드진의 공격 비중이 고르게 분배된다. 특히 길저스-알렉산더의 콤비 플레이는 상대 수비에 큰 부담을 준다.
오클라호마의 강점은 페인트 존 지배와 빠른 공격 전환이다. 트랜지션 상황에서의 결정력이 높아 기습적인 득점이 자주 나온다. 다만 부상자 명단이 다수라 로테이션의 깊이는 약간 얕을 수 있다. 또한 골밑에서의 수비 집중력과 리바운드 싸움에서 종종 불안 요소가 나타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는 공수 양면에서 효율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BETTING POINT
최근 5경기 흐름은 미네소타의 기복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인디애나전에서는 SGA가 47점을 몰아넣는 등의 폭발력을 보였지만, 토론토전에서는 25점차 대패를 당하는 등 경기력의 기복이 있다. 오클라호마는 최근 경기에서 균형 잡힌 공격과 수비로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으며, 전력의 완성도 측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부상 변수는 변수가 될 수 있다. 알렉스 카루소 Out, 하센타운 Out, 제일런 윌리엄스 Out으로 표기된 상황에서 오클라호마의 로테이션 운용과 수비 조직력에 일부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오클라호마가 기본 전력의 완성도를 유지하면 미네소타를 압도할 여지가 크다.


1월 29일 V리그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스포츠중계
1월 29일 KBL 안양정관장 서울삼성 스포츠중계
1월 29일 V리그 GS칼텍스 흥국생명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미네소타 오클라호마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워싱턴 밀워키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애틀랜타 휴스턴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덴버 브루클린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필라델피아 새크라멘토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시카고불스 마이애미 스포츠중계
1월 30일 NBA 댈러스 샬럿 스포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