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NBA 클리블랜드 브루클린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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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11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클리블랜드는 34승 21패로 동부 4위에 있다. 시즌 평균 득점이 120.0점까지 올라가 있고, 어시스트도 28.6개로 상당히 높다. 포제션 103.2(11위)라는 수치가 말해주듯, 경기 템포가 빠른 편이라 상대가 감당하기는 손해보지도. 역시 득점이 터진다. 속공 득점도 15.3(13위) 수준이라, 수비에서 한 번 넘어간다면 바로 전환으로 연결되는 플레이가 많다. 턴오버 14.4개는 조금 많은 편으로 '공격이 과열될 때 생기는 실수' 면과 접점이 꽤 있어 보인다.
최근 5경기는 전체적으로 상승무드. 포제션라인에서는 재밌었던 일전에서 40조 17차트로 드리블을 올린 팀계의, 전방에서의 숫자가 좋았다. 센스넘치는 도르문트(표현 오타로 보임)와의 대결에서 팀의 정렬된 모습이 나타났고, 미들의 효율이 좋았다. 또한 체력적 여유가 있는 선수 기용으로 후반에도 힘을 쓸 수 있었다.
부상 공백은 분명히 존재한다. 예를 들어 모브리(출전?), 맥스 스트류(발목 쪽?), 덱 웨이드(느낌표), 아마도 오즈(무릎?)의 결장 표기가 수비의 범용성과 범위를 줄여줬다. 그럼에도 클리블랜드는 미들의 팩킹과 핸드스 모로, 윙들의 균형 잡힌 득점 분포로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수비 리바운드와 속공 전환에서 우위를 점하는 장면이 잦다. 최근 경기 흐름은 플레이의 연계성과 함께 안정적인 공격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은 15승 38패로 동부 13위다. 평균 득점 107.7점으로 공격 생산성이 낮고, 리바운드 40.7개도 하위권에 해당한다. 페이스는 96.57, 포제션도 100.5 수준이라 빠르게 올라오기 힘든 팀 특성을 보인다. 팀의 핵심은 득점원과 3점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데, 속공 득점(12.1)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 편이다. 수비와 조직력에서의 불안정성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도 승패가 섞여있지만, 경기 내용의 공통 키워드는 수비의 붕괴 구간이다. 턴오버가 19~20개 수준으로 많아지는 경기들이 나오며, 이로 인해 플로어에서의 역습 허용이 잦다. 브루클린은 속공과 외곽 슛 비중이 높은 팀이라 수비 전환에서 약점이 드러난다. 다만 포스트 업과 페인트 존에서의 활용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허나 수비에서의 연속성 부족이 경기를 어렵게 만든다.
이 경기는 '공격 바닥'에서 이미 차이가 난다. 클리블랜드는 120.0득점, 포제션 103.2의 속도전으로 경기 템포를 키우는 팀이고, 최근 5경기 연속 상승세가 탄탄하다. 브루클린은 평균 107.7점으로 수비 부담이 크고 외곽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클리블랜드는 전력 전체적으로 우위에 있어 홈에서의 경기 운영까지 더해지면 승리가 유력하다. 다만 클리블린드(오타) 쪽의 부상 변수는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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