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MLB LA다저스 애틀랜타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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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4월 3일 MLB LA다저스 애틀랜타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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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LAD : 블레이크 스넬(1승 3.60)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8일 디트로이트와 본토 개막전에 등판해 5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스넬은 4볼넷 2삼진으로 투구 내용 자체는 좋다고 하기 힘든 편이었다. 그러나 작년처럼 한번에 와르르 무너지진 않았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의 반등 가능성을 높여주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ATL : 브라이스 엘더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작년 10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6.52라는 최악의 성적을 남긴 엘더는 기교파 투수의 한계점을 명확히 보여준바 있다. 작년 5월 5일 다저스 원정에서 3.1이닝 7실점으로 악몽 같은 패배를 당했는데 극복이 쉽지 않을 것이다.


선발 : 다저스의 확실한 우위


 


불펜진


LAD : 메이 강판 이후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트라이넨은 득점권 주자를 묶었고 태너 스캇의 깔끔한 마무리는 반가운 부분. 그런데 이번 경기는 베시아와 스캇 없이 경기해야 한다.


ATL : 세일 이후 3이닝 1안타 무실점. 그러나 그 1실점이 분식 회계를 해버린 안타였고 1점차가 2점차로 늘어난건 컸다. 패배하고 있을때 잘 던져봐야 아이고..의미없다.


불펜 : 다저스의 확실한 우위


 


타격


LAD : 5안타 3득점. 결정적일때 실투를 놓치지 않은 무키 베츠의 역전 2점 홈런이 컸다. 윌 스미스의 지능적인 타격은 보너스. 이 팀은 잘나갈수밖에 없다. 너무 야구를 잘한다.


ATL : 메이 상대로 실책으로 1점. 3안타에 그친 타선은 손도 발도 내밀지 못했다. 4번타자 오수나 이후 나머지 타선은 그냥 식물 그 자체. 이건 뭐 그냥 답이 없다.


타격 : 다저스의 절대적 우위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개막 후 연승을 달리는 다저스 최대의 난관이 될수 있는 경기였고 5회까지는 그렇게 흘러갔다. 그러나 오타니의 안타와 베츠의 홈런으로 분위기는 바뀌었고 이번 경기는 그 흐름이 더 커질듯. 스넬이 부진하다 부진하다 해도 초반 투구는 예년보다 낫고 엘더의 투구로는 다저스? 못막는다. 전력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무난한 대승을 가져가면서 디펜딩 챔피언 개막후 최다 연승 기록을 갱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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