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MLB 세인트루이스 콜로라도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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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MLB 세인트루이스 콜로라도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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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터의 자신만만 경기 미리보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콜로라도 로키스

“땅볼 유도와 후반 뒷심 — 흐름은 세인트루이스가 가져간다!”


일시: 2025년 8월 14일 (한국시간)

선발 매치업(전망): 마이클 맥그리비(세인트루이스, 4승 2패, ERA 4.40) vs 오스틴 곰버(콜로라도, 0승 6패, ERA 6.52)

마운드의 전쟁: 낮은 존 설계 vs TTO(두 번째 타순) 노출 리스크


마이클 맥그리비(세인트루이스) 낮은 존 제구와 땅볼 유도로 장타를 억제하는 타입. 주자 출루 시에도 코너워크가 흔들리지 않아 위기 관리가 안정적이다. 초구 스트라이크로 카운트를 선점하고, 2스트라이크 이후엔 체인지업·슬라이더를 낮게 깔아 약한 타구를 유도하면 6이닝 2~3실점 관리형 플랜이 유효하다.


오스틴 곰버(콜로라도) 초반 제구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타순 두 바퀴 차 진입부터 피안타율과 장타 허용률이 상승하는 패턴. 불리 카운트에서 벨트존 실투가 늘면 중반에 한 번에 무너질 위험이 있다. 성공 조건은 볼넷 억제와 변화구 높낮이 유지.


타선의 불꽃: 응집과 분할 득점 vs 원정 밸런스 저하


세인트루이스 상위의 출루와 중심 장타의 결합으로 중반 이후에도 꾸준히 찬스를 만든다. 곰버 상대로는 1-0, 2-1 유리 카운트에서 벨트존 실투를 정교하게 잡는 접근이 효율적. 득점권에서는 희생플라이·강한 땅볼로 ‘한 점부터’ 확실히.


콜로라도 홈에선 장타 위협이 크지만, 원정에선 타격 밸런스 저하와 득점력 감소가 반복된다. 맥그리비의 낮은 변화구 유인을 무리하게 따라가지 말고, 반대 방향 콘택트로 카운트를 늘린 뒤 실투만 선택 강타하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


불펜·수비·운영 디테일


세인트루이스 필승조의 구위·제구가 탄탄해 홈에서는 리드 지키는 확률이 높다. 내야 핸들링·병살 전개가 깔끔하고, 외야 송구 판단도 안정적이라 추가 90피트를 억제한다.


콜로라도 필승조 외 계투진 변동성이 크고 접전 레버리지에서 실점 위험이 높다. 외야 커버는 나쁘지 않지만, 송구 판단 미스로 여분의 베이스를 내주는 장면이 간헐적으로 발생.


경기 흐름 시나리오


초반(1~3회): 곰버가 제구로 버티고, 맥그리비는 땅볼 유도로 위기 관리. 저득점 출발.

중반(4~6회): 곰버의 TTO 노출 구간에서 세인트루이스가 적시타/희생플라이로 분할 득점. 콜로라도는 산발 출루 대비 연결 부족.

후반(7~9회): 세인트루이스 필승조 매치업으로 리드 잠금. 콜로라도는 불펜 변동성 탓에 추격 동력이 제한.

리스크·변수 체크


맥그리비가 드물게 높은 실투를 연속 노출하면, 콜로라도 중심 타선의 한 방으로 흐름이 바뀔 수 있다.

곰버가 초반부터 코너워크와 변화구 낮은 코스를 꾸준히 찍으면, 세인트루이스 장타 루트가 다소 지연될 수 있다.

단일 수비 실책·연속 볼넷은 즉시 빅이닝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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