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NBA 오클라호마 유타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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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NBA 오클라호마 유타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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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예측 : 오클라호마시티의 20점차 정도 승리와 언더 유력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승리가 유력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직전 살럿전에서 27점 차 충격패를 당하며 시즌 2연패에 빠졌다. 하지만 홈 승률이 워낙 좋은 팀이고,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4쿼터를 통째로 쉬며 체력을 비축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반면 유타는 직전 포틀랜드전에서 137점을 허납하며 수비가 완전히 붕괴된 채 4연패 중이다.

유서프 너키치가 복귀해 높이는 좋아졌지만, 오클라호마시티의 빠른 템포와 강한 압박 수비를 원정에서 견디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번이 일어날 가능성보다는 독기 품은 오클라호마시티가 유타의 자동문 수비를 폭격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킬 확률이 더 높다.


오클라호마시티

샬럿과의 홈 경기에서 97-124로 대패하는 수모를 겪으며 2연패에 빠졌다.

리그 1위 팀이 최하위권 팀에게 홈에서 무너진 것은 단순한 1패 이상의 충격이다.

야투 난조와 수비 집중력 결여가 패인이었으나, 마크 데이그널트 감독의 성향상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요구할 것이다.


유타의 수비 조직력이 붕괴된 점은 호재다.

SGA와 제일런 윌리엄스가 유타의 헐거운 페인트존을 공략하고, 킥아웃 패스로 외곽 찬스를 만든다면 직전 경기 100득점 미만의 부진을 씻어낼 수 있다.

홈 2연패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선수들의 정신적 무장이 승리 원동력이 될 것이다.


부상자 명단 : 제일런 윌리엄스, 알렉스 카루소, 아이재아 하텐스타인, 오스마네 디엥, 니콜라 토픽, 토마스 소버(결장 확정)


유타

포틀랜드 원정에서 117-137로 완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유서프 너키치가 21득점 12리바운드, 라우리 마카넨이 22득점을 올리며 공격 지표는 나쁘지 않았으나, 수비에서 137실점을 허용하며 자멸했다.


가장 큰 문제는 수비 밸런스다. 너키치의 복귀로 골밑 높이는 강해졌지만, 기동력은 오히려 저하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빅맨을 외곽으로 끌어내는 전술에 능한데, 발이 느린 너키치가 따라가다 보면 골밑과 외곽 모두 구멍이 뚫릴 위험이 크다.

원정 약세와 수비 불안을 극복하고 화난 1위 팀을 잡기는 역부족이다.


부상자 명단 : 케빈 러브, 조지스 니앙, 워커 케슬러(결장 확정), 에이스 베일리(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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