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V리그 IBK기업은행 정관장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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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V리그 IBK기업은행 정관장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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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직전 경기였던 페퍼저축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6, 24-26, 25-17, 25-20)로 승리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2세트를 내주기는 했지만 블로킹에서 압도하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리시브 효율에서 3% 뒤졌지만 블로킹에서 15-5, 서브에서 6-3, 범실에서 17-21, 공격성공률에서 7% 우위를 보이며 승리했다.

빅토리아가 25점, 최정민이 14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관장은 직전 경기였던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9-25, 13-25, 20-25)로 패했다.

지난 경기처럼 박혜민, 인쿠시 조합으로 나온 가운데 1세트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레베카를 막지 못하며 세트를 내줬고 2,3세트도 별다른 힘을 보이지 못하며 셋아웃 패배를 당했다.

서브에서 4-4로 맞섰지만 블로킹에서 3-7, 범실에서 16-9, 공격성공률에서 8%, 리시브 효율에서 10% 뒤져 패했다. 인쿠시가 16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자네테가 9점에 그치며 패했다.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홈팀이 모두 승리하며 2승1패로 IBK기업은행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는 역시 IBK기업은행의 승리를 추천한다.

IBK기업은행은 김호철 감독이 자진사퇴한 이후 7승3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전히 리시브는 흔들리고 있지만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확실히 경기력이 좋아졌다. 지난 경기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최근 팀 분위기도 좋다.

반면 정관장은 인쿠시를 영입하며 변화를 줬으나 인쿠시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인쿠시의 적응으로 공격력이 좋은 이점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인쿠시의 공격력에서는 여전히 위지 않지만 리시브가 불안하다 보니 박혜민을 찍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박혜민은 공격력이 너무 떨어진다.

거기에 자네테도 다른 팀의 외국인 선수에 비해 결정력이 떨어진다.

IBK기업은행이 공격의 다양성에서 확실히 우위를 보인다. IBK기업은행의 승리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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