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5일 KBO 키움히어로즈 NC다이노스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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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04월 05일 KBO 키움히어로즈 NC다이노스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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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키움 : 김윤하(2패 7.36)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30일 SSG와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김윤하는 홈에서 완벽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다행스럽다. 작년 NC 상대로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약한 모습이 나왔는데 홈이라는건 분명 김윤하에게 강점이 될수 있다.


NC : 라일리 톰슨(1승 1패 6.75)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9일 LG와 홈 경기에서 5.1이닝 9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톰슨은 무려 6개의 볼넷과 2개의 피홈런으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일단 피홈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셈인데 제구 역시 무시할수 없는 문제일 것이다.



불펜진

키움 : 하영민의 6이닝 완벽투 이후 3이닝 1실점. 그런데 그 1실점이 9회초에 나왔고 하마터면 대량의 추가 실점이 나올뻔 했다는게 문제다. 원종현이 살아난건 좋은데 이강준은 공 빠르고 제구 안되는 투수의 전형을 보여주는 중. 주승우는 아무래도 주자 있을때 등판시키면 안될것 같다.


NC : 로건 앨런의 강판 이후 1.2이닝 1실점. 절대로 점수를 내줘선 안되는 상황에서 김진호의 실점은 컸다. 4일의 휴식이 무색해지는 중. 그나마 김시훈의 1.1이닝 무실점 정도가 위안이려나.



타격

키움 : 까다롭기로 소문난 로건 상대로 4점, 그리고 김진호 상대로 1점. 그런데 솔직히 전날 경기는 푸이그의 그랜드 슬램이 아니었다면 대단히 힘든 경기가 될 거였다. 즉, 외인 2명이 멱살 잡고 먹여 살리고 있음을 부인할수 없다.


NC : 4일의 휴식으로 타격감이 다 박살이 나버렸나. 하영민 상대로 완벽하게 틀어 막히다가 9회초 이강준의 난조로 간신히 1점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심하게 떨어졌는데 중심 타선이 제 몫을 하지 못한다면 계속 힘들다.



NC로선 절대로 패해선 안되는 경기를 패배했다. 그것도 불펜의 피홈런과 타선의 부진이 복합적으로 일어났다는 점 역시 불안 요소다. 라일리 톰슨의 투구는 솔직히 장타 허용률이 높은데 키움의 상위 타선을 막아내기엔 불안해 보이는게 현실. 그리고 김윤하는 홈에서 살아났고 NC 상대로 홈에선 자신감이 있느 투수임을 잊어선 안된다. 힘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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