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NBA LA클리퍼스 골든스테이트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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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0:15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이번 경기는 에이스의 귀환으로 완전체가 된 원정팀이 전술적 딜레마와 부상 악재에 빠진 홈팀을 공략하는 흐름이 될 것이다. 골든스테이트는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스테픈 커리가 직전 유타전에서 31점을 폭발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지미 버틀러가 2옵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 밸런스를 되찾았다. 반면, LA클리퍼스는 주전 센터 이비카 주바치가 복귀했지만, 오히려 이것이 독이 된 모양새다. 주바치가 페인트존 공간을 잡아먹으면서 최근 절정의 몸을 보여주던 카와이 레너드의 활동 공간이 좁아졌고, 이는 득점력 감소로 직결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외곽 수비의 핵심인 데릭 존스 주니어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해 커리를 제어할 방패마저 사라진 상태다. 수비가 무너지고 공격 밸런스마저 흔들리는 클리퍼스가 기세 오른 골든스테이트를 막아내기는 역부족일 것이다.
보스턴전에서 115-146으로 대패하며 6연승이 허무하게 끝났다. 가장 뼈아픈 점은 이비카 주바치의 복귀가 불러온 나비효과다. 주바치가 부상으로 빠져 있던 기간 동안, 클리퍼스는 스페이싱을 극대화하며 카와이 레너드에게 넓은 공격 공간을 제공했다. 덕분에 레너드는 직전 유타전 45득점 등 맹활약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정동 센터인 주바치가 돌아와 골밑에 머무르면서(21분 출전), 레너드의 돌파 동선이 막히고 킥아웃 패스 공간도 줄어들었다. 그 결과 레너드의 득점은 22점으로 반토막 났다. 주바치가 수비에서 림 프로텍팅을 해줘야 하는데, 보스턴전 146실점이 말해주듯 현재 클리퍼스의 수비는 개인 기량보다 조직력 자체가 무너진 상태다. 공격에서는 레너드의 손발을 묶고, 수비에서는 구멍이 숭숭 뚫린 현재의 클리퍼스는 골든스테이트의 상대가 되기 어려워 보인다. 부상자 명단: 데릭 존스 주니어,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브래들리 빌(결장 확정), 야닉 코난 니더하우저(출전 불투명)
유타와의 홈 경기에서 123-114로 승리했다. 돌아온 스테픈 커리는 3쿼터에만 20점을 몰아넣는 등 31득점(3점슛 6개)을 기록하며 왜 자신이 팀의 심장인지 증명했다. 지미 버틀러(15득점 7어시스트)가 보조 리딩과 득점을 책임지며 커리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비록 퇴장당했지만 드레이먼드 그린이 있는 수비 조직력은 없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번 경기 승리의 열쇠는 클리퍼스의 헐거운 외곽 수비 공략이다. 클리퍼스는 직전 경기에서 보스턴에게 146점을 내줄 정도로 수비가 붕괴됐다. 특히 수비의 핵인 데릭 존스 주니어의 부재는 치명적이다. 커리와 버틀러가 클리퍼스의 약해진 앞선을 마음껏 휘저을 수 있으며, 그린이 레너드를 괴롭히는 수비만 보여준다면 원정 승리를 챙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부상자 명단: 세스 커리(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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