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NBA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스포츠중계

홈 > 경기분석실 > 경기분석
경기분석

3월 28일 NBA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0 70

최종 예측: 클리블랜드의 8점차 정도 승리와 언더 유력

클리블랜드의 승리가 유력하다.

직전 맞대결에서 바쁜 일정을 당하며 연승이 끊겼지만, 이번 홈 경기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수비 집중력을 선보일 것이다.

10경기를 결정했던 앨런이 출전 불투명 상태로 격상되며 프런트코트에 희망이 생겼다.

도노반 미첼과 제임스 하든이 마이애미의 지역 방어를 정밀하게 타격하고 켈렙 웨이어와 뱀 아데바요의 골밑 파괴력을 협력 수비로 저지한다면,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무난하게 리벤지가 성공할 것으로 본다.


클리블랜드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103-120으로 완파하며 괘조의 4연승 행진이 아슬하게 마감되었다.

도노반 미첼이 28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으나 경기 막판 파울 아웃으로 물러났고, 제임스 하든과 샘 메릴이 각각 18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전반에만 3점슛 13개를 헌납하며 한때 21점 차까지 끌려가 수비 붕괴가 뚜렷했다.

3쿼터 맹추격으로 점수 차를 좁혔으나 4쿼터 고비를 넘지 못했다.


딘 웨이드가 월업 중 발목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가 겹쳤지만, 10경기를 결정했던 핵심 앨런의 상태가 출전 불투명으로 격상된 것은 완벽한 반전 카드다.

앨런이 골밑 수비의 중심을 잡아주면 외곽 수비수들은 한층 공격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다.

케빈 엣킨슨 감독의 강도 높은 수비 전술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견고한 라인 마크를 펼치고, 미첼과 하든이 특유의 폭발적인 아이솔레이션으로 득점 포문을 연다면 홈 경기에서 통쾌한 설욕에 성공할 것이다.


부상자 명단: 제일런 타이스, 딘 웨이드, 크레이그 포터 주니어(결장 확정), 재럿 앨런(출전 불투명)


마이애미

클리블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20-103으로 완승을 거두며 뼈아픈 5연패의 늪에서 통쾌하게 탈출했다.

노먼 파월이 19득점, 타일러 히로가 18득점을 기록했고 뱀 아데바요(17득점)와 켈렙 웨이어(13득점 11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했다.

무려 8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화력을 뽐냈다.

전반에만 13개의 3점슛을 폭발시켰고, 3쿼터 상대의 추격을 뿌리친 뒤 4쿼터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연패를 끊어내며 팀 분위기를 쇄신했지만, 같은 상대와 원정에서 연전을 치르는 일정은 전술적 한계를 노출할 위험이 크다.

직전 경기에서 볼을 뺏겼던 외곽수 감각이 기복을 보인 경우, 클리블랜드의 거센 반격에 고전할 수 있다.

특히 상대의 핵심 빅맨 재럿 앨런이 복귀할 경우, 아데바요와 웨어의 골밑 득점 효율이 급감할 우려가 있다.

상대 백코트 듀오의 펌프 후시 앞선 수비가 앞선 수비가 골밑을 봉쇄한다면 원정 경기의 어려움으로 다시 패배할 소지가 있다.


부상자 명단: 없음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