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NBA 뉴올리언즈 필라델피아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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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23:45
뉴올리언즈 펠리컨스
뉴올리언즈는 15승 42패로 서부 14위다. 순위만 보면 손쉬운 팀이지만, 경기 스타일은 의외로 뚜렷하다. 페인트존 득점 57.2로 리그 1위, 돌파 비중 33.7점이 모두 리그 1위다. 득점의 49.9%가 페인트에서 나오는 '바깥이 안 쏠아가도 안쪽으로 밀어넣는 팀'이라는 정체성은 확실하다. 속공 득점도 16.4점으로 9위권, 리바운드 이후 한 번의 돌파로 장면이 자주 나온다.
최근 5경기는 2승 3패지만, 평균 121.0득점으로 공격 자체는 계속 살아 있다. 특히 밀워키 원정 경쟁전에서 137점을 넣으며 1차전에서 먹혀들더니, 돌파와 페인트존의 강점이 약점이 동시에 드러났다. 연패 중 득점을 만드는 장면도 있지만, 수비가 한 번 무너지면 실점이 뼈아프게 쌓이는 모습이다. 시즌 평균 실점 120.7점인 팀이라 '버티는 능력'보다 점수가 커지는 구간이 자주 나타난다.
부상 변수와 결장 여부는 적잖이 고려해야 한다. 트레일에 미미 3세가 빠진 모드, 로테이션 대체의 혼선 표기 등이 있다. 이번 매치업에서 뉴올리언즈는 인사이드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갈 가능성이 높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필라델피아는 30승 25패로 동부 6위다. 시즌 평균 득점 116.0점, 평균 실점 115.3점으로 공격과 수비의 균형이 심하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속공 득점 16.0, 공격 리바운드 12.1 등으로 한 번의 공격 기회에서 득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 턴오버는 13.9로 중간 수준이며, 빠른 템포에서 대량 득점과 실점이 반복되는 패턴이다.
공격의 축은 조엘 엠비드와 타이리스 맥시다. 맥시는 하이 픽앤롤과 외곽 득점에서, 엠비드는 포스트와 골밑에서 득점을 책임진다. 다만 홈·원정에 따른 경기 운영 기복이 있어 원정에서는 디테일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는 득점이 터졌고 2경기에서는 리듬이 흔들렸다. 핵심 선수의 결장 가능성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은 페인트존 우위와 수비 안정성이다. 뉴올리언즈는 페인트존 득점이 압도적인 반면 수비에서의 실점 노출이 잦다. 필라델피아는 내부 득점원이 탄탄해 조직력으로 승부를 풀어간다. 결론적으로 뉴올리언즈가 인사이드 주도권을 잡으면 경기는 고득점 흐름으로 흘러갈 수 있고, 필라델피아가 외곽과 엠비드의 영향력을 잘 살리면 안정적으로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다만 페인트존 우위를 가진 뉴올리언즈 쪽에 약간 기운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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