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세리에A 칼리아리 라치오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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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20:48
칼리아리는 파비오 피사카네 감독 체제 아래 1월 말 3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으나, 2월 들어 로마와 레체에게 잇따라 0-2로 패하며 분위기가 한풀 꺾였습니다. 특히 직전 레체와의 홈 경기에서는 단 한 개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할 만큼 공격 전개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현재 안드레아 벨로티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이며, 마티아 펠리치 역시 시즌 아웃된 상태라 공격 진영의 무게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홈에서는 리그 평균 이상의 수비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13위라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강등권과는 승점 7점 차의 여유가 있어 심리적으로는 다소 안정된 상태에서 라치오를 상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치오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은 이후 특유의 점유율 중심 축구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식 경기 5경기에서 1패만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직전 아탈란타전(0-2 패)에서는 4차례의 결정적인 기회를 모두 놓치며 골 결정력 부재를 드러냈습니다. 라치오의 가장 큰 문제는 원정 득점력인데, 최근 원정 10경기 중 9경기에서 1골 이하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핵심 미드필더 토마 바시치가 부상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여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지만, 수비의 핵심 사무엘 지고와 마리오 힐라가 부상으로 이탈해 백라인의 조직력이 다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양 팀의 통산 상대 전적은 라치오가 35경기 중 26승을 챙기며 압도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라치오가 2-0으로 승리했으나, 당시 칼리아리가 더 많은 위협적인 기회를 창출하며 라치오를 괴롭혔던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현재 라치오는 원정에서 극도로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치고 있으며, 칼리아리 역시 최근 무득점 패배가 이어지며 수비적인 태세로 경기에 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적으로 라치오의 최근 원정 10경기 중 9경기가 2.5골 이하의 저득점으로 끝났다는 점은 이번 경기의 흐름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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