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6일 KBO 키움히어로즈 NC다이노스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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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04월 06일 KBO 키움히어로즈 NC다이노스 스포츠무료중계

☆올림픽☆관리자 0 8

선발 투수

키움 : 정현우(1승 7.20)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데뷔전에서 충격의 122구 투구로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정현우는 원래 화요일 등판 예정이었으나 경기 취소로 커다란 휴식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시범 경기와 본 무대에서 다른 투구가 나왔다는건 그다지 좋은 소식은 아닐 것이다.


NC : 신민혁(1승 3.60)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26일 삼성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신민혁은 단 2안타에 5삼진이라는 기대 이상의 투구를 과시해 보였다. 작년 키움 상대로 극과 극의 투구를 오가긴 했는데 지금의 신민혁이라면 5~6이닝을 충분히 잘 막아줄수 있을 것으로 본다.



불펜진

키움 : 김윤하의 조기 강판 이후 5.2이닝동안 2실점으로 버텼다. 그러나 그 2실점이 결국 2점차 경기가 되었으니 김성민의 2실점은 아쉽다. 그런데 이런 경기에 원종현은 왜 나온거야.


NC : 라일리 강판 이후 4.2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특히 경기 후반 실점 위기를 막아낸게 드라마틱한 포인트. 승리조의 구위는 좋은데 여름부터 위험해질것이다.



타격

키움: 라일리 상대로 박주홍의 3점 홈런 포함 5점. 그런데 안타는 2개였다. 결국 전체 안타는 4개였는데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떨어져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이젠 홈런포 외에 답이 없나.


NC : 김윤하와 김성민 상대로 김주원의 2점 홈런 포함 7점을 올렸다. 1차전의 부진을 극복한게 다행일듯. 상위 타선은 확실히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이 흐름을 이어가느냐가 중요한데 고척에서 강한 김윤하을 무너뜨렸으니 또 모른다.



고척에서 NC 상대로 강했던 김윤하를 무너뜨렸다. 전날 경기의 승리가 단순한 1승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이야기. 반면 키움의 타선은 단 4개에 그치면서 다시금 급격하게 페이스가 급강하는 모습이 나오고 말았다. 정현우의 KIA전 투구는 솔직히 실망스러웠고 신민혁의 시즌 출발은 좋다. 그리고 금년 NC? 좌완 킬러다. NC가 무난한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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