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NBA LA클리퍼스 샬럿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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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최종 예측
LA 클리퍼스의 승리가 유력하다.
샬럿는 직전 유타전에서 150점을 폭발시켰지만, 이는 상대의 수비가 없는 수준이었기에 가능한 이례적인 사건이다.
통계적으로는 대승을 거둔 젊은 팀은 바로 다음 경기에서 슈팅 감각이 차갑게 식거나 자만심으로 인해 경기력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클리퍼스는 직전 디트로이트전에서 초반 부진을 딛고 4쿼터를 지배하며 이기는 법을 증명했다.
카와이 레너드가 버티는 클리퍼스의 수비 숲은 유타와는 차원이 다르다.
샬럿의 원앤맨은 제임스 하든이 템포 조절로 무력화시키고, 골밑에서 이비차 주바치와 존 콜린스가 우위를 점하며 샬럿에게 현실의 벽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LA 클리퍼스
디트로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98-9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
전반 한때 19점 차까지 뒤졌으나, 4쿼터에 28-8 런을 만들어내며 수비 집중력이 살아났다.
카와이 레너드가 26득점, 존 콜린스가 25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최근 11경기에서 9승을 거두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이번 경기의 승리 전술은 강력한 압박 수비와 미스매치 활용이다.
샬럿은 라멜로 볼을 중심으로 템포를 올리려 할 것이다.
클리퍼스는 레너드와 콜린스 듀오를 리그 정상급 윙 디펜더들을 활용해 라멜로 볼을 괴롭히고, 하프코트 상황에서 제임스 하든이 리딩을 통해 샬럿의 약한 수비 조직력을 공략할 것이다.
특히 디트로이트전의 초반 부진이 악이 되어, 이번에는 경기 시작부터 강한 에너지를 쏟아부을 가능성이 크다.
샬럿의 골밑 수비가 약한 점을 이용해 콜린스와 주바치가 페인트존을 폭격한다면 손쉬운 승리가 예상된다.
부상자 명단: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데릭 존스 주니어, 브래들리 빌(결장 확정), 카와이 레너드(출전 불투명)
샬럿 호네츠
유타 원정에서 150-95라는 비현실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전반에만 3점슛 16개를 터뜨리며 상대를 압도했지만, 이는 유타의 수비가 붕괴된 탓이 컸다.
브랜든 밀러와 라멜로 볼의 슛 감이 좋았고 부상자들이 복귀하며 로테이션이 풍부해졌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다를 수 밖에 없다. 55점 차 대승 후에는 필연적으로 긴장감이 풀리기 마련이다.
게다가 유타에서 LA로 이동하는 일정이라 피로도도 무시할 수 없다.
클리퍼스는 유타처럼 오픈 찬스를 주지 않는다.
샬럿의 젊은 선수들이 클리퍼스의 고전적 수비에 막혀 턴오버를 범하기 시작하면, 직전 경기에서 보여준 유지적인 플레이는 실종되고 게임 기량에 따른 난사 모드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
수비가 강한 팀을 상대로는 150점의 기세가 독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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