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WKBL BNK썸 하나은행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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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1월 14일 WKBL BNK썸 하나은행 스포츠중계


BNK는 휴식기 이후 첫 경기였던 신한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74-61로 승리했다.

전반 이소희의 속공을 시작으로 제공권에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고 이후 이소희와 박혜진의 3점슛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이후에도 변소정, 안혜지의 3점슛까지 터지며 상대를 압도해 41-19로 앞선채 끝낸 BNK는 3쿼터 상대의 추격을 이소희가 3점슛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끊었고 김소니아의 속공득점이 이어지며 60-45로 앞선채 끝냈다.

4쿼터 상대의 추격흐름속 김소니아가 흐름을 끊는 득점을 이어 나가며 결국 완승을 거뒀다.

턴오버에서 9-9로 맞섰지만 리바운드에서 40-37, 3점슛에서 10-5로 앞서며 승리했다.

김소니아가 27득점 17리바운드, 이소희가 3점슛 4개포함 18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나은행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였던 삼성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75-57로 승리하며 4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

전반부터 선수들이 고루 활약으로 10차전 앞뒤 리드를 이어 나가며 추격흐름을 내주며 39-33으로 앞선채 끝낸 하나은행은 후반에도 꾸준히 점수를 쌓아가며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챙겼다.

리바운드에서 38-38로 맞섰지만 3점슛에서 11-3, 턴오버에서 15-18로 앞서며 승리했다.

진안이 21득점 12리바운드, 정선이 3점슛 5개포함 20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두번의 맞대결에서는 홈팀이 승리하며 1승1패로 맞섰다.

이번 경기는 하나은행의 승리를 추천한다.

하나은행은 2연패로 주춤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다시 4연승을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초반 부상자들이 돌아오며 이제는 아닌 선수단의 여유와 자신감이 생긴 모습이다.

박소희, 정현, 사기동이 외곽에서 활약해주고 있고 김정은, 안영, 진안으로 구성된 프론트 코트진도 꾸준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

반면 BNK는 기복이 심한 모습이다.

주축 선수들의 경기력은 괜찮기는 하지만 높이면에서 어려움이 있고 3점슛 또한 기복이 있다.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는 제공권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으며 어느정도 수비에서의 약점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하나은행의 공격루트가 다양하고 외곽에서의 득점창출 능력이 좋다.

하나은행의 승리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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