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NBA 새크라멘토 뉴욕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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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새크라멘토는 직전 경기에서 LA레이커스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2연승을 달렸다. 말릭 몽크가 3점슛 7방을 터뜨리는 등 인생 경기를 펼쳤지만, 통계적으로 벤치 스코어러가 두 경기 연속 폭발할 확률은 극히 낮다. 반면 뉴욕은 조쉬 하트의 복귀로 제일런 브런슨-미칼 브리지스-OG 아누노비-조쉬 하트-칼앤써니 타운스로 이어지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되찾았다. 새크라멘토의 주 득점원인 더마 드로잔과 몽크를 제어할 수 있는 리그 최강의 윙 디펜더(아누노비, 브리지스)를 보유한 뉴욕이, 새크라멘토의 뜨거운 화력을 차갑게 식히며 연승 행진을 잠재울 것이다.
LA레이커스와의 홈 경기에서 124-112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 더마 드로잔이 32득점, 러셀 웨스트브룩이 22득점을 올리며 노장들의 투혼을 보여줬고, 특히 말릭 몽크가 26득점(3점슛 7개)을 폭발시키며 팀을 이끌었다. 경기 내내 LA레이커스의 수비를 유린하며 38분 동안 리드를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하지만 이번 상대는 상성이 최악이다. 뉴욕 닉스는 레이커스와 달리 수비 조직력이 매우 단단하다. 드로잔이 미드레인지 구역을 공략하려 해도 아누노비의 끈적한 수비에 고전할 것이며, 웨스트브룩이 브런슨을 상대로 수비에서 구멍을 드러낼 가능성이 크다. 무엇보다 10승 30패라는 성적이 말해주듯, 전력의 기복이 심하다. 직전 경기의 대승이 오히려 선수들에게 자만심을 심어주어 수비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위험이 있다.
포틀랜드 원정에서 123-114로 승리하며 상대의 5연승을 저지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조쉬 하트가 18득점으로 활력을 불어넣었고, 칼앤써니 타운스가 20득점 11리바운드로 골밑을 든든히 지켰다. OG 아누노비와 미칼 브리지스의 수비 에너지는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이다. 새크라멘토는 전통적으로 외곽 수비가 약하다. 타운스가 센터 포지션에서 외곽으로 빠져 3점슛을 던지면, 새크라멘토의 빅맨들은 밖으로 끌려나올 수밖에 없고, 텅 빈 골밑을 브런슨과 하트가 돌파로 공략할 것이다. 수비에서는 아누노비가 드로잔을 전담 마크하여 득점 효율을 떨어뜨린다면, 웨스트브룩과 몽크의 난사를 유도해 손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부상자 명단: 랜드리 샤밋(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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