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NBA 댈러스 유타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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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댈러스는 전날 덴버전에서 패배보다 더 뼈아픈 손실을 입었다. 팀의 미래인 쿠퍼 플래그가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고, 유일하게 골밑을 지키던 다니엘 가포드마저 부상으로 나갔다. 앤서니 데이비스와 데릭 라이블리 2세가 이미 시즌 아웃급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댈러스는 전문 센터가 단 한 명도 없는 강제 스몰 라인업을 돌려야 하는 처참한 상황이다. 반면 유타는 전날 시카고전에서 버저비터 패배를 당했지만, 브라이스 센사보가 43득점을 폭발시키며 공격 본능을 깨웠다. 유타의 유서프 너키치와 카일 필리포우스키가 댈러스의 텅 빈 골밑을 무자비하게 폭격할 것이며, 백투백 일정으로 지친
댈러스의 얇은 뎁스가 이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다.
전날 덴버와의 홈 경기에서 109-118로 패하며 연승 기회를 놓쳤다. 3점슛 성공률 14.7%(5/34)라는 최악의 야투 난조도 문제였지만, 쿠퍼 플래그와 다니엘 가포드의 부상 이탈은 팀에 사형 선고와 다름없다. 나지 마샬(24득점)과 브랜든 윌리엄스(20득점)가 분전하고 있으나, 이들은 팀의 1, 2옵션이 되기엔 무게감이 떨어진다. 이번 경기의 최대 악재는 페인트존 수비의 실종이다. 상대 유타는 너키치라는 거구의 센터와 필리포우스키라는 빅맨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다. 가포드마저 없는 댈러스가 이들을 막으려면 나지 마샬이나 P.J. 워싱턴이 센터를 봐야 하는데, 체력 소모가 극심할뿐더러 높이 싸움에서 절대적인 열세다. 홈 경기지만 주축 선수 전멸 수준의 라인업으로는 유타의 젊고 빠른 공격 템포를 따라가다가 4쿼터에 방전되어 대량 실점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부상자 명단: 앤서니 데이비스, 카이리 어빙, 데릭 라이블리 2세, 단테 액섬(결장 확정), 쿠퍼 플래그, 다니엘 가포드, 맥스 크리스티(출전 불투명)
전날 시카고 원정에서 126-128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수확은 확실했다. 벤치에서 나온 브라이스 센사보가 무려 43득점을 쏟아부으며 미친 득점력을 과시했고, 키욘테 조지가 4쿼터 추격전을 주도하며 25득점을 올렸다. 라우리 마카넨이 질병으로 결장했지만, 젊은 선수들의 화력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승리 전술의 핵심은 골밑 폭격 후 외곽 지원이다. 댈러스의 골밑이 무주공산인 점을 노려 유서프 너키치에게 공을 투입, 손쉽게 득점을 올리거나 파울을 유도해야 한다. 댈러스 수비가 골밑으로 쏠리면 직전 경기 슛감이 뜨거웠던 센사보와 조지가 외곽에서 지원 사격을 할 것이다. 마카넨이 질병에서 돌아온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없더라도 댈러스의 현재 전력보다는 유타의 공격 옵션이 훨씬 다양하다. 시카고전 패배의 분풀이를 댈러스의 허약한 수비에 쏟아부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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