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KBL 서울삼성 원주DB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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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 삼성의 1옵션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은 현재 우측 손목 관절염 및 굴곡근 힘줄염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는 직전 2월 5일 창원 LG전에서 통증으로 인해 결장했으며, 이는 팀의 28점 차 대패(79-107)로 직결되었습니다. 현재 "출전 의심(Doubtful)이나 출전할 것으로 보임"이라는 정보가 있으나, 슈팅을 주 무기로 하는 선수에게 손목 부상은 경기력에 치명적입니다. 경기력 영향: 니콜슨이 출전하더라도 정상적인 슈팅 릴리스를 가져가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목 통증은 슛 성공률 저하뿐만 아니라, 리바운드 경합 과정에서의 소극적인 플레이를 유발합니다. 만약 니콜슨이 통증을 참고 뛴다면, DB의 수비수들은 그를 외곽으로 밀어내며 거친 몸싸움을 유도할 것입니다. 니콜슨의 야투 효율이 30%대로 떨어질 경우, 삼성의 공격 포제션은 급격히 낭비될 위험이 큽니다.
원주 DB의 주장 포워드 강상재는 손목 요골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이 불가피하며 사실상 시즌 아웃되었습니다. 강상재는 단순한 4번 포지션 선수가 아니라, 알바노와 함께 DB의 2대2 게임을 파생시키고 외곽으로 공간을 벌려주는(Stretch Big) 전술적 핵심입니다. 라인업 제한의 파급력: 제공된 라인업에는 주전 센터 김종규의 이름도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는 강상재와 김종규라는 국가대표급 트윈타워가 모두 가동 불가능함을 의미합니다. 남은 빅맨 자원은 헨리 앨런슨, 무스타파, 서민수, 김보배, 이윤수뿐입니다. 이는 DB의 높이가 평소보다 현저히 낮아졌음을 시사하며, 삼성의 이원석이나 칸터에게 골밑을 공략당할 구조적 약점을 노출하게 됩니다. 특히 강상재의 부재는 수비 로테이션 시 스위치 디펜스의 유연성을 급격히 떨어뜨릴 것입니다.
서울 삼성은 LG전 28점 차 대패로 팀 분위기가 최악입니다. 수비가 완전히 무너졌고, 패배 의식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반면 원주 DB는 KT에게 패하며 연승이 끊겼고 핵심 선수를 잃었지만, 팀 시스템 자체는 삼성보다 훨씬 견고합니다. 특히 원주 DB는 2월 1일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반면, 삼성은 5일 경기 후 하루 휴식만 취하고 경기에 나서는 일정상의 불리함도 안고 있습니다. 부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선 알바노를 중심으로 한 DB의 시스템은 삼성이 구현하는 농구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또한, 충분한 휴식을 취한 DB 선수들의 활동량이 백투백 일정에 가까운 삼성 선수들을 체력적으로 압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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