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 아스날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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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2:55
아르테타 감독은 이번 시즌 데클란 라이스(Declan Rice)와 마르틴 수비멘디(Martin Zubimendi)로 구성된 더블 피벗(Double Pivot)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조합은 수비멘디가 후방 빌드업과 포백 보호를 전담하고, 라이스가 박스 투 박스(Box-to-box) 미드필더로서 전진성을 발휘하는 형태다. 이는 브렌트포드와 같이 역습에 능한 팀을 상대로 중원 장악력을 높이고 트랜지션 상황에서 수비 복귀 속도를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키스 앤드류스 감독은 브렌트포드의 전통적인 강점인 '롱볼'과 '세트피스'를 계승하면서도, 중원에 **조던 헨더슨(Jordan Henderson)**을 영입하여 경험과 안정감을 더했다. 브렌트포드는 90분당 롱볼 성공 횟수(23.3회)에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전방의 이고르 티아고를 향한 다이렉트 플레이가 주 공격 루트임을 시사한다. 또한 역습 상황에서 9골을 기록하며 유럽 5대 리그 상위권의 효율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스널: 최근 5경기에서 xG(기대 득점) 대비 실제 득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요케레스는 90분당 xG가 0.48에 달하며, 팀 내 가장 위협적인 슈팅 지표를 보여준다. 아스널은 리그 최소 실점(17실점) 팀으로, xGA(기대 실점) 역시 14점대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수비 조직력이 완벽에 가깝다. 브렌트포드: 최근 아스톤 빌라전에서 0.18의 xG로 1골을 만들어내며 승리했다. 이는 티아고와 같은 공격수들의 개인 기량에 의한 '오버퍼포먼스(Overperformance)' 경향을 보여주지만, 통계적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치일 수 있다. 그러나 홈 경기에서는 xG 창출 능력이 원정보다 월등히 높다(홈 1.9골 vs 원정 1.1골).
비록 사카와 외데고르의 부재라는 대형 악재가 있지만, 아스널의 수비 조직력(살리바-마갈량이스)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브렌트포드의 공격이 티아고와 역습에 치중되어 있다는 점은 아스널 수비진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패턴이다. 또한 요케레스의 복귀는 아스널에게 단순한 크로스 공격이나 롱볼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브렌트포드가 최근 원정 2연승으로 기세가 좋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홈에서 아스널과 같은 강팀을 상대로 수비적인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자신감으로 인한 라인 상승 등). 따라서 아스널의 신승(1골 차 승리)이 가장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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