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NBA LA클리퍼스 덴버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0
3
2시간전
LA 클리퍼스
LA 클리퍼스는 26승 28패다. 득점 111.9점, 실점 112.3점으로 수치만 보면 '큰 구멍은 없는 팀'에 가깝다. 하지만 조직 성격은 꽤 섬세하다. 어시스트가 23.5개로 최하위권이라, 세트에서 패스가 길게 이어지기보다 카와이의 레이업이나 페이스로 마무리하는 장면이 잦다. 1대1 패싱 비중이 높게 잡힌다. 대신 막말 때는 자유투로 점수를 내주는 패턴도 산재한다. 자유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자유투 성공률이 83.2%라 크게 문제되진 않다. 다만 수비 리바운드와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면 점수차가 벌어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최근 5경기 성적은 3승 2패다. 특히 휴스턴 원정 2연전에서 1승 1패를 나눠 가졌는데, 승리한 경기(105-102)는 클리퍼스가 에너지 전환을 잘 살린 경우였고, 패한 경기(122-122)에서는 턴오버와 외곽 난조가 발목을 잡았다. 카와이 레너드가 가변적 효율을 보이며, 타이리스(표기 불분명)도 득점 부담을 분담하고 있다. 다만 부상자 표기와 일정 강도 가 걸려 있다. 공식 리포트 기준으로 니콜라스 바툼은 왼쪽 햄스트링 쪽 재활 중이고, 브레드리 빈은 왼쪽 고관절 통증으로 결장 가능성 표기가 있었다. 클리퍼스는 외곽 효율이 떨어지면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그러나 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면 속공으로 전환해 점수를 만드는 장면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덴버 너기츠
덴버는 35승 20패, 서부 3위다. 시즌 평균 득점이 120.4점으로 리그 2위 수준이며, 속공 득점과 페이스가 빠른 편이다. 포제션은 102.4로 높진 않지만 공격 효율이 좋다. 니콜라 요키치가 핵심이며 그의 패스 능력과 포스트업, 페인트존에서의 영향력이 팀 공격을 지탱한다. 최근 5경기 성적은 3승 2패로 안정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특정 경기에서 외곽 난조가 겹치면 경기 후반 수비에서 고전하는 패턴이 나온다.
덴버는 아론 고든, 자말 머레이 등의 가용성에 따라 공격 옵션이 달라지며, 특히 머레이의 컨디션이 좋을 때는 속공과 외곽 득점이 살아난다. 부상 변수는 늘상 존재하지만 핵심 전력의 가동 여부가 확보되면 경기 운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경향이 강하다.
클리퍼스는 자유투와 카와이 레너드의 해결력으로 점수를 쌓을 수 있지만, 어시스트가 낮고 외곽 효율이 떨어지면 공격 전개가 답답해진다. 반대로 덴버는 요키치 중심의 공격 전개와 패스 기반 운영으로 경기 템포를 만들며, 외곽 지원이 살아나면 클리퍼스의 수비를 흔들 수 있다. 결론적으로 덴버의 전력 운용이 안정적이라 우세로 평가되나, 클리퍼스가 보드와 속공을 통해 흐름을 만들면 변수가 될 수 있다.


2월 20일 NBA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워싱턴 인디애나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샌안토니오 피닉스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골든스테이트 보스턴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새크라멘토 올랜도 스포츠중계
2월 20일 V리그 삼성화재 한국전력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뉴욕닉스 디트로이트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샬럿 휴스턴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클리블랜드 브루클린 스포츠중계
2월 20일 NBA 시카고 토론토 스포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