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NBA 피닉스 포틀랜드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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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피닉스 선즈
피닉스는 33승 24패로 서부 7위다. 평균 실점 112.0으로 수비 성적은 좋은 편이지만, 평균 득점 113.0가 낮아 공격에서 단점이 생기는 경기 가 자주 나온다. 원래는 데빈 부커가 하프코트에서 공격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했는데, 부커가 고관절 부상으로 최근 1주 결장이 이어지면서 이 경기는 output 비중 계산이 달라진다. 랜드 블록스의 손 녹박(장기 결장) 슈팅과 하이우드 히하이스로 돌아나오면서 수비에서의 무릎 이슈까지 겹치면서, 피닉스는 수비에서의 강한 압박과 매치업 완성도가 함께 떨어질 수 있다.
피닉스가 기대는 것은 '상대 실수를 뽑는 득점'이다. 스틸 10.0으로 리그 상위권이고, 턴오버를 유도한 뒤 20.7점을 뽑는 능력도 좋다. 트랜지션 수에서 속공에 의한 득점 생산이 활발할 때마다 위력이 커지는 팀이다. 포틀랜드가 공을 조심하며 운영하면 피닉스는 느린 템포 속에서 하프코트 득점으로도 충분히 점수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피닉스는 페인트존 득점비중이 44.3으로 낮아, 외곽 슛 득점이 막히는 날엔 점수와 선택지가 줄어든다. 부커 복귀가 늦을수록 팀의 단점은 더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포틀랜드는 27승 30패로 서부 10위다. 득점 116.1, 실점 114.0으로 득실 균형은 큰 편이다. 이 팀은 활발한 생산 루트가 있으며, 리바운드 46.0과 턴오버 유도 능력이 괜찮다. 포틀랜드는 전통적으로 속공 전환에서 득점을 많이 올리며, 특정 상황에서 외곽 슛이 터지면 큰 위력을 발휘한다. 다만 피닉스의 압박 앞에서 턴오버가 늘어나면 수비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있다.
포틀랜드의 핵심은 개별 득점원들의 활약이다. 특정 선수의 슛감이 좋은 날엔 득점 폭발력이 나오고, 상대 수비가 흔들릴 때 경기 주도권을 잡는다. 수비에서의 일관성이 부족하지만, 공격 전환 상황에서 조직적인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면 피닉스 상대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결론은 포틀랜드가 유리하다고 본다. 피닉스는 수비는 좋지만 득점 자제가 낮은 편(113.3), 그 중심은 데빈 부커의 부재에 따른 공격 비중(113.3)과 조직의 불안정성 때문이다. 반대로 포틀랜드는 속공과 전환에서의 장점(속공 득점 18.3 등)이 있으며, 최근 원정에서의 경기 운영도 나쁘지 않다. 다만 피닉스가 외곽에서 슛을 잘 터뜨리면 경기가 대량득점 양상으로 흘러 반전될 수 있다. 종합적으로는 포틀랜드의 전술적 안정성과 전환 득점이 우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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