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NBA 휴스턴 유타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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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휴스턴 로키츠
휴스턴은 34승 21패로 서부 4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숫자만 봐도 팀 색깔이 뚜렷하다. 평균 114.3득점에 109.4실점이다. 공격보다 수비에서 더 확실한 강점을 보여주는 팀이다. 리바운드 48.4%는 경기 운영의 기반이 된다. 숏이 빗나가도 다시 한 번 더 공격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고, 이 부분이 휴스턴의 승수를 쌓는 방식이다.
공격에서는 케빈 듀란트가 26.1점으로 득점의 중심이다. 앨런 생전은 20.4점에 9.2리바운드, 6.3어시스트로 골밑에서 시작되는 공격을 이끈다. 아베 듀란트 17.4점, 7.6리바운드로 5, 40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듀랑 팀의 득점이 균형 있는 팀이 아니라 듀란트가 무게를 잡고 생전과 톰프슨이 그 전체를 채우는 형태다.
부상 공백은 분명히 존재한다. 프레드 벤블릿이 빠져서 공격을 치장은 지장하는 역량이 줄었다. 스티븐 애담스 결장도 리바운드 싸움에서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휴스턴은 공격 리바운드 비중은 35.5%로 리그 상위다. 결장자 공백에도 불구하고 공격 리바운드로 흐름을 잡는 '힘'이 팀에서 나온다.
최근 5경기 성적은 3승 2패다. 최근 108-106 패배처럼 박빙 승부가 많은 편이다. 휴스턴은 페이스 조절과 수비 집중력으로 경기 운영을 해내고 있다. 다만 수비에서 상대의 빠른 슛 허용 시 턴오버가 나와 흐름이 넘어가는 장면도 있다. 전반적으로 수비 중심의 경기 운영을 구축하고 있다.
유타 재즈
유타는 18승 39패로 서부 13위다. 기록만큼이나 팀 성향이 정리된 모습은 아니다. 평균 득점 118.2로 공격은 준수한 편, 평균 실점은 125.9에 달한다. 공격이 잘 터져도 수비에서 실점이 커서 승수로 이어지지 못한다. 레이업 득점과 페이스 넘기는 득점이 많은 편이다. 리바운드 비율은 44.4%로 평균 아래 수준이며, 팀의 속공 득점은 15.5점으로 준수한 편이다. 공을 잡아 돌려도 수비에서 실점이 많아 매 경기 안정감이 떨어진다.
핵심은 부상자 명단이다. 앤가 커슬러, 루이스 네기지라의 결장 표기가 있다. 주축 선수들의 결장은 특히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영향을 준다. 이로 인해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고, 수비 전환에서 실점이 자주 발생한다. 공격에서는 라커의 마커빈이 26.7점으로 1옵션 역할을 하고, 마이클이 골밑에서 7.4어시스트로 팀을 조율한다. 다만 페이스를 맞추는 과정에서 수비의 빈틈이 늘어 상대에게 속공 기회가 자주 생긴다. 수비의 불안정성 때문에 홈에서조차도 안정적인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경기 템포는 빠른 편이다. 그래서 속공에 의한 득점도 15.3점으로 높은 편에 속한다. 다만 수비의 붕괴로 인해 점수차가 쉽게 벌어질 수 있으며, 수비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리면 경기 주도권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휴스턴은 109.4실점으로 수비 지표가 안정적이고, 리바운드 48.4%에 공격 리바운드 비중 35.5%로 수비·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한다. 유타는 평균 득점은 높지만 실점이 많아 수비에서 취약점이 분명하다. 휴스턴의 수비적 압박과 리바운드 우위를 앞세우면 경기 주도권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다만 유타의 공격력이 살아날 경우 고득점 양상으로 흘러갈 여지도 존재한다.
결론적으로 휴스턴의 우세를 예상하나, 유타의 속공과 외곽 득점이 살아나면 총점 오버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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