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NBA 미네소타 포틀랜드 스포츠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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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미네소타는 43승 27패로 서부 4위권을 지키고 있고, 최근 유타를 147대111로 크게 꺾으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시즌 평균 118.8득점, 15.9속공 득점, 56.5% 유효 야투율은 공격 완성도가 높다는 뜻이다. 수비도 평균 실점 114.9점으로 크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다. 폴 앤서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이탈했고, 나즈 리드도 발목 문제로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그래도 직전 경기에서 아로 도슨, 졸리어스 랜들, 루디 고베어가 고르게 생산력을 냈고, 최근 피닉스전과 유타전 모두 에드워즈 없이 승리를 챙겼다. 홈에서 경기를 끌어가는 안정감만 놓고 보면 미네소타 쪽 손을 들어줄 만하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포틀랜드는 34승 36패로 서부 9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브루클린과 인디애나를 연달아 잡으면서 흐름은 나쁘지 않다. 특히 인디애나전에서는 데미안 아브디야가 32점 11리바운드, 도노반 클링컨이 28점 13리바운드로 골밑 존재감을 강하게 보여줬다. 시즌 기준으로도 포틀랜드는 평균 115.2득점, 경기당 리바운드 56.0개로 높아 잘 살아 있는 팀이다. 다만 평균 실점 117.3점, 속공 실점 17.1점은 수비 마감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뜻이다. 부상 상황도 완전하진 않다. 데이미언 릴라드는 아킬레스건 문제로 빠져 있고, 세이브 샤프도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 중이다. 비트 크레이머는 출전이 불투명하다. 최근 상승세는 인정하되, 원정에서 경기 전체를 안정적으로 끌고 갈 팀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포틀랜드가 리바운드와 활동량으로 맞설 수는 있다. 그러나 이 경기는 결국 누가 공격을 더 전도해서 끝내느냐가 중요하다. 미네소타는 주전 공백이 있어도 최근 두 경기에서 전개가 무너지지 않았고, 골밑과 고베어를 중심으로 안쪽과 바깥 연결이 안정적이었다. 반면 포틀랜드는 최근 2연승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수비 기록과 실점 관리가 아쉬웠다. 포틀랜드가 초반에 따라붙는 그림은 가능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홈팀 미네소타의 조직력과 마무리 완성도가 더 나을 수 있다. 기본 선택은 미네소타 우세가 맞고, 포틀랜드도 최근 득점 감각이 살아 있어 오버 접근도 함께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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