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MLB 캔자스시티 볼티모어 스포츠무료중계
☆올림픽☆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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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캔자스시티의 선발인 크리스 부비치는 이번 시즌 3경기에 출전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 중입니다. 하지만 최근 17일 디트로이트 원정 경기에서는 4.2이닝 6안타 5실점으로 기대 이하의 투구를 선보였고, 특히 배럴 비율이 13.2%, 하드 히트 비율이 47.2%에 달해 한 번 안타가 나오면 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게 존재합니다. 단일 구종인 체인지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도 불리한 요인입니다. 타선은 지난 경기 디트로이트 불펜을 상대로 5점을 냈음에도 정규이닝 타격 성적은 저조한 편이며, 파스콴티노와 살바도르 페레즈의 부진은 여전히 깊은 고민거리입니다. 불펜 상황도 심각한데, 에르첵의 블론 세이브와 함께 7실점을 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하는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볼티모어는 선발 셰인 바즈가 시즌 첫 승을 노립니다. 바즈는 지난 16일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6이닝 6안타 4실점 투구로 패배했으나, 지난 경기에서 볼티모어의 뛰어난 타선이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며 7점을 올려 반등을 시도했습니다. 바즈는 아직 QS(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지난해보다 타구 허용 상태가 개선돼 운이 따라준다면 좋은 투구를 이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타선에서는 레오디 타베라스가 최근 극적인 그랜드 슬램을 포함해 팀에 기여하는 중이며, 불펜 역시 6.2이닝 4실점의 성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입니다. 다만 원정에서 좌완 공략이 약한 점은 변수입니다.
이번 경기는 선발투수 간 경기력 차이가 판도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로서 부비치가 다소 불안한 모습인 반면 바즈는 개선 중임을 고려하면 불펜 경기력과 팀 전체 공격력의 조화가 승부의 핵심입니다. 홈경기 이점을 가진 캔자스시티지만 우완 투수 상대 타격력이 떨어지는 점은 위험요소이며, 볼티모어는 주도권을 잡으면 후반기에 높은 집중력으로 경기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캔자스시티가 불펜 불안을 안고 있음에도 홈경기 안정성과 선발 부비치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내용과 변수에 따라 접전 양상이 펼쳐질 수 있어, 현재 형태로는 근소한 차이로 캔자스시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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